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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오미자농원
오미자 원액, 오미자 와인, 오미자 식초

소개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약, ‘금산 오미자를 소개합니다.

 

예로부터 오미자는 왕에게 진상될 정도로 진귀한 한약재였습니다. 하지만 오미자 특유의 시고 쓴 맛으로 대중적으로는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었죠. 저희 금산오미자농원은 이런 오미자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국내에서 이를 재배 판매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1970년대에 시작되었습니다. 40여 년 전 아버지께서 군대를 제대한 후 기술센터에서 오미자를 재배해보라는 제안을 받아 당시 산에서 야생으로 채취되던 오미자를 캐서 농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할머니께서 남아있는 오미자를 설탕과 담가놓으신 것을 맛 본 후에 맛이 아주 좋아 많은 사람들이 시고 쓴 오미자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공품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것이 금산 오미자 발효액의 만들게 된 계기였습니다.

 

금산오미자농원의 오미자원은 국내 최초의 오미자 가공품으로서 오랜 기술력과 자부심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30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동일한 맛과 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랜 기간의 노하우로 오미자의 풍미와 효능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또한 가족 사업으로 가격거품을 빼내어 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소비자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맛과 질이 최상인 제품을 공급 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오래 전부터 지켜온 맛과 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지켜온 타협하지 않는 정신과 확고한 생산철학으로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미자원의 독특한 맛으로 한번 맛본 분들은 다시 찾게 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래 전 한약재로만 쓰여 왔던 것과 달리 지금 오미자는 여름에는 물이나 탄산수와 섞어 시원하게 음료로 드실 수 있으며 겨울에는 따뜻한 차로 드실 수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오미자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약이다.’ 라는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금산 오미자는 그 자체에 자부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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