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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유기농>봄기운처럼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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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4-06 16:19 조회1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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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유기농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시기가 계속되며 학교급식의 부재로 인해

많은 양의 작물들이 적체될 위기에 봉착하여 수많은 걱정과 어려움이 있었던 상황에서

두레 생협과 여러 활동을 하시는 분들의 도움을 통해 잘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산자회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마스크로 조합원분들과 직원들이

다가오는 봄기운처럼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이 오며 새싹들이 꿈틀거리듯이 홍성도 호박 파종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준비하시는 분들도 있고 일찍이 하신 분들도 있지만

다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 정보공유를 통해 도우며 힘을 내고 있습니다.

지금 시작된 호박은 6월부터 8월 사이에 일반 단호박, 늙은 호박, 미니 단호박 등

다양하고 좋은 상품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합니다.

아직 안전하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겠지만

다 같이 한마음으로 잘 극복하여 더 좋은 내일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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